‘제1회 안동웅부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가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길안 활공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하며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대회 첫날은 현장 신청희망자의 패러글라이딩 체험 비행과 선수들의 연습 비행이 있고, 둘째 날 오전 10시 길안면 강변둔치(착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고급부 조종사부와 단체부 시·군·구 협회부 등 2개 부문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