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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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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대책 추진의 하나로 대구지역 지자체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수성구는 지난달 개최한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보행지킴이와 함께 교통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해 교통안전 VR 체험교육, 참여자 즉석사진 이벤트 등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 가족 단위 방문객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고산초, 동천초, 매호초와 두산초 병설유치원을 방문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VR체험 ▶모션 센서를 활용한 교통안전 퀴즈 풀기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VR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가상현실(VR)기술 접목을 통해 교통안전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지역 지자체 최초로 추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