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입암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김국현)는 지난 10월 4일 구)입암중학교 강당에서 수강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 문화교실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문화교실은 경상북도 ‘2019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색소폰과 난타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매주 월, 금 2시간씩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운영된다.
또, 장소로 올해 폐교된 입암중학교를 관리 권한을 위임받아 주민들의 문화 배움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것에 있어서도 의미가 크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중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