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에 따르면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간 서울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주군 소속 선수 총 6명이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금2개, 은1개, 동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먼저 여자고등부에서는 성주여자고등학교 소속인 강보라(-53kg)·미르(-49kg) 자매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자일반부에서는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소속 김수림(-46kg)선수가 은메달을 임하경(-53kg)선수와 장희영(-67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선수 모두 결승과 준결승에서 연장접전 끝에 져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