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오는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평리중학교에서 ‘청소년 생활체육 한마당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2019년 주민제안사업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청소년 생활체육의 날’을 개최해 체육 활동으로 친구와 함께 경기하면서 건강한 체력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고, 장기자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8개 학교 500여명이 참가해 링컨학교의 세계무용과 경덕여고의 와이즈 댄스팀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1부 체육경기 행사로 피구, 풋살, 명랑경기 3개 종목을 대상으로 열띤 경기와 2부 화합의 장 행사로 학교별 댄스, 공연팀의 장기자랑 경연이 진행된다.
또 카레라이스, 떡뽁이 등 먹거리부스와 소원 팔찌, 풍선아트, 타투, 생활체육체험 등의 학생 중심의 참여부스도 운영해 참가 학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되면서 활기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