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꿈나무 도로명주소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미래 도로명주소 사용의 주축이 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생활화하도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수업은 영주 서부초등학교 및 이산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방문교육으로 도로명주소의 구성원리·홍보 동영상 관람, 보드게임을 통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꿈나무 도로명주소 교실’은 사회교과 수업과 연계해 직원들이 직접 일일 교사로 나서서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꿈나무 도로명주소 교실 및 도로명주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토지정보과(639-6991)로 연락하시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