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 지난 10월 15일 소천면 분천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천 산타마을 관광활성화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관광의 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지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봉화의 대표관광지로 성장한 분천 산타마을이 그 동안에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다.
특히 산타마을 관광활성화의 두 축인 ‘분천 산타마을 조성 사업’과 ‘겨울왕국 분천 산타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에 대한 사업 개요 및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원동력을 확보했다.
또, 추진하고 있는 산타캐릭터 개발을 마무리하고 산타마을 곳곳에 적용해 관광지 브랜딩을 통한 상품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