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0월 25일 오후2시부터 모전공원 바닥분수 광장 일원에서 ‘2019년 제11회 자원사랑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사용가능한 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와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가정과 학교·사회단체·공무원 등이 기증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또, 생활 속에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EM(이로운 미생물)발효액 무료 배부, 폐건전지·폐휴대폰·우유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행사,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 서명운동(기념품 증정), 지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