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해 있으며 천연 광물자원이 풍부한 시에라리온의 카토스 지바오 마타이 주한시에라리온대사가 지난 10월 22일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했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주에 관심을 가져 준데 대한 사의를 표명하며 경주시의 급속수처리기술(GJ-R)과 새마을 운동을 소개했다.
한편 대사 일행은 경주에서의 일정을 조정해 에코물센터의 급속수처리시설을 시찰했으며, 아프리카에서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아프리카 대사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