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 김준열의원)는 지난 10월 22일 구미시 일원에서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조례 제·개정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먼저 ‘구미 호반베르디움엘리트시티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와 함께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 조례의 정비계획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연구활동이 이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4월 부산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공동주택 관리정책 개선방안 모색 세미나’와 6월 개최된 ‘경상북도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한 조례의 제·개정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에 이은 3번째 연구모임으로, 그 동안의 연구결과에 대해 집행기관인 경상북도의 의견을 들어보고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정책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의 ‘공동주택관리 관련 조례 정비계획’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은 후에 참석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 간에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펼쳐나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