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에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8주 동안 매주 2회(화,수) 고혈압 당뇨환자 2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환자중심의 자조교실(3, 4기)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증가로 인하여 삶의 질이 저하됨으로 환자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자조교실은 참여자가 환자이며 환자들 간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관리 방법을 공유하는 모임으로서 8주 동안 질환의 이해와 관리, 합병증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저 염식 식단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