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오종주)는 지난 10월 23일 경주문화원 이용호 해설사와 함께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우리 지역 문화재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 알기 교육은 경주의 중심 중부동에 있는 주요 문화유산을 경주문화원과 연계해 탐방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바르게 이해해 이를 지켜 나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탐방에는 중부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상구)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경주문화원을 시작으로 고려시대의 객사 동경관,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셨던 집경전지, 경주읍성 등 중부동 구석구석에 위치한 문화재를 탐방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