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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두 번째부터 남효기 지부장, 이희진 영덕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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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영덕군지부(지부장 남효기)에서는 11월 1일 영덕군청 주민복지과를 찾아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와 침수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한우 곰탕 50박스(개별포장 2,500개, 시가 1,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남효기 지부장은 ‘한우로 만든 영양가 많은 곰탕이 이번에 태풍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