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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에너지 재충전! 2019년 경북 사회복지공무원 및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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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1. 2(토) 오전 10시 30분 구미시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및 가족 등 5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경북사회복지공무원 및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
지진 등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 구미시에서 개최하게 된 이번 한마음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와 구미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관하여 신명나는 장구 난타를 시작으로 개회식, 화합한마당,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한 시군의 볼거리와 자랑거리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시군 대항 협동공치기, 지네발달리기 등 4개 종목을 펼치며 화합과 결속을 다졌고 특히 함께 참석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운영, 흥겨운 음악에 몸을 흔들어 만보기 숫자를 올리는 가족 이벤트 게임 등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동안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쓴 노고를 위로 받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각 시군에서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 시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도 단위의 업무연찬회 및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속적이고 활발한 시군간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경상북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임재춘, 김천시)는 경북도청을 비롯한 23개 시군의 사회복지공무원 1,848여 명으로 이루어진 자발적인 모임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시군 및 도 단위 사회복지행정의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