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7:48: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예술

[경북문화관광공사] 일본 한국음식 칼럼니스트 초청 경북 미식(美食) 상품개발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19년 11월 04일
↑↑ 핫타야스시씨가 경주 성동시장의 우엉김밥을 취재하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상북도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2일(토)까지 3박 4일 동안 영천, 청도, 포항 및 경주 일원에서 한국음식 칼럼니스트인 '핫타 야스시(八田靖史)'씨를 초청해 ‘경북 미식(美食) 상품개발 팸투어’를 개최하였다.

이번 미식 상품개발은 일본인이 한국여행을 선택할 때 고려 1순위(69.7%)로‘음식/미식 탐방’을 꼽은 데 착안하여 한국음식 칼럼니스트로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핫타야스시(八田靖史)씨와 공동기획 및 추진의 형태로 진행했다.

핫타야스시씨는 일본의 잡지, 신문, 웹으로 한국요리의 매력을 전하고 있으며, 또한 경상북도 및 영주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그의 저서로는‘핫타야스시와 함께 한국 일품 108선 요리’, ‘매력탐구! 한국요리’ 등이 있다.

이번 투어는 일본인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경상북도의 향토음식을 알리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핫타야스시씨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영천, 청도, 포항 및 경주 일원을 순회하며 지역의 우수한 향토음식을 체험했다.


첫째날엔 ▲영천 한우육회비빔밥, ▲청도에선 미나리삼겹살을 맛보았다. 특히 청도의 특산품인 감을 활용한 테마터널 및 와인은 핫타야스시씨의 흥미를 끌었다.

둘째날은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전복죽과 물회, 검은돌장어를 시식한 후,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TV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촬영지인 일본인 가옥거리가 있는 구룡포를 견학하였다.

셋째날과 마지막 날은 ▲경주 성동시장, 딸기농장 견학 및 감포항 개항 100주년 기념 관련 지역을 답사하고, 경주읍성을 둘러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19년 11월 04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