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9:24: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뉴스

[대구광역시]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선포식’ 개최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 성공기원 선포 세레모니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내년도에 개최되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선포식에는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님을 비롯해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 시군 향우회장, 자문위원회장, 대구경북 동호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한무량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장 등 약 150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선포식을 알리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기원을 담은 ‘아트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소개, 성공 기원 특별공연, 해외 8개국 성공 기원 선포식을 응원하는 메시지, 성공 기원 선포 세리모니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을 위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기원 선포식을 기념하고자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해외 14개국 15명의 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관광서포터즈가 노래와 화려한 댄스를 보여주는 축하 공연이 진행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로 하여금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 성공 기원 선포 세레모니는 대구․경북 관광지 위치 포인트를 가지고 꽂으면 대구․경북 관광지에 빛이 나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구․경북의 빛을 찾아 관광지를 방문한다는 선언적 의미의 선포 조형물로 이색적인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을 담은 관광 사진전을 둘러보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새로운 대구‧경북의 관광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선포식 행사 이후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상북도·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회 주최인 1,000여 명 규모의 ‘2019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을 찾아 사과소비촉진 이벤트, 시음·시식, 시군별 홍보·특판 행사 등에 참가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널리 알렸다.

향후 대구‧경북은 550만 명의 시도민이 합심해 대구는 쇼핑, 한류문화 등 도시성의 장점을 살리고, 경북은 자연·힐링·전통 문화 등의 특색을 살린다면, 글로벌 메가 관광시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경북이 하나가 되어, ‘지방관광 상생협력의 롤 모델 마련 및 동반성장’을 위해 대구의 매력적인 도시관광 자원과 경북의 전통역사 문화자원의 강점을 결합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공동 사업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유치하는 상생관광 사업이다.

대구․경북은 2016년에 ‘중화권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선정하고 중화권 관광객 포함 대구‧경북에 115만 명의 외국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2015년 대비 42%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상생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 재경 시도민들의 화합과 정보공유,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도민회. <서울, 경기 거주 출향인 700만 명 중에서 약 5,000여 명이상의 회원 보유>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조명희 기자 / jmh9730@nate.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