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난 11월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2019년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하고, 수륜면 송계리 김진석씨가 농업명장에도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2019년도 경상북도 농정평가는 농정업무 전반에 걸쳐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경영 농촌개발, 특수시책 등 6개 분야에 대해 예산확보 및 사업 추진실적, 신규시책 발굴 등의 항목으로 평가한다.
이에 성주군은 전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받았으나, 특히 국도비 확보 및 특수시책 부분에 있어 비상품화농산물자원화센터 건립 100억(국비 50억원), 성주참외시설현대화사업 140억원(국비 31억원)을 확보한 부분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