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0월 25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2019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발표심사 평가 결과, 농업인 교육 및 인력육성 분야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팀을 선정하기 위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본 평가는 올해 5개 시군이 우수팀으로 선정 되었으며 시상은 12월 도단위 진흥사업 평가회시 수여한다. 교육인력 분야의 수상 실적으로는 김천시가 유일하며, 상금 1백만원과 해외연수(1명)의 특전이 주어진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인력팀은 현재, 농업인교육과 인력육성업무의 통합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농업인 맞춤형 원스탑 교육 서비스’를 표방하며 교육생 DB 관리를 정예화하고 있다.
5G 시대에 걸맞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여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