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도읍과 1사1촌 자매결연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11월 13일 농촌일손이 부족한 신도1리 마을을 찾아 사과 따기와 칡넝쿨제거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5월에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경로당 물품 지원, 신화랑풍류마을 워크숍 개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청도반시마라톤, 청도반시축제 및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참여, 농․특산품 구매 등 상생협력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국가 산업기술 R&D를 기획·평가·관리하는 정부기관으로서, 국가 R&D를 책임지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