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지원예비군은 지난 11월 13일 점촌2동, 점촌3동, 점촌4동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문경시희망복지지원단에 연탄12,000장, 라면12박스, 쌀18포 등의 160만원 상당의 연탄과 생필품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식 문경대대장, 이준호 문경시기동대장 외 각 읍면동 예비군지휘관 특전예비군 부사관, 김경숙 여성예비군 소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탄 1,200장과 라면 12박스, 쌀 18포를 동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