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이치에스엘, ㈜떡파는사람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 21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경리사무, 생산현장, 물류관리,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8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구인·구직 현장 면접 이외에도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과 캘리그래피 등 부대행사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 (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달서구는 올해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3회 개최하여 100여 명의 구직자가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2019년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구인 업체들로 행사를 준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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