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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장군 어사또1(18년)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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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에어캡, 문풍지, 난방텐트 등 겨울철 대비 물품 제공 및 설치를 지원한다.
달서구는 관내 7개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홀로 사는 노인, 중증 장애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캡 및 문풍지, 난방텐트 설치 봉사활동에 나선다.
먼저, 달서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총 200여 세대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대비 물품을 설치해 준다.
이번 사업은 2019년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겨울철 추위문제에 노출되어 있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장군 어사또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실태와 어려움을 직접 파악할 수 있는 현장복지 실천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