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1월 28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19년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초전면이 우수건강마을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성주군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건강취약지역으로 초전면이 선정되어 지역 간 건강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추진 예정이며, 지역건강현황분석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금연, 영양, 운동 등 마을별 건강프로그램과 환경조성 등 주민주도형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1년차, 3년차, 6년차를 구분하여 마을건강위원회의 활동, 지역사회 역량강화, 사업수행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등을 평가하여 우수건강마을 도지사상, 지원단장상으로 구분하였다.
초전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1년차 건강마을로 우수건강마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주민주도의 사업추진을 위한 건강마을 조성사업 우수사례를 이종택 마을건강지기가 발표하여 타 마을건강위원회의 모범이 되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