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에서는 의료취약지인 지역의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11월 26일 석포면 석포리 산8-17번지에 응급의료 전용헬기 착륙장을 설치 준공했다.
봉화군은 이로서 현재 춘양면 착륙장 1곳, 소천면 착륙장 1곳, 재산면 착륙장 1곳 및 2019년도에 봉화읍 1곳, 석포면 1개소 착륙장준공으로 전체 5개소의 착륙장 준공으로,
현재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응급의료전용 헬기착륙장의 운영으로, 관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처치로 중증환자의 생존율을 대폭 높일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