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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독서보조기기 코너 운영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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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가족문화도서관 종합자료실내에 장애인 및 고령자 정보접근성 확보를 위해 독서보조기기 코너를 신설, 1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가족문화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의 ‘2019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2종을 구입, 종합자료실에 설치했다.
유형별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탁상용 독서확대기, 휴대용 독서확대기, 화면확대 및 낭독프로그램, 청각장애인을 위한 공공이용음성증폭기, 지체장애인을 위한 전동 높낮이 조절 책상, 피난대피의자, 책상용 팔받침대, 키가드가 포함된 키보드 등을 갖췄다.
독서보조기기는 장애인 및 고령자뿐만 아니라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도원도서관·성서도서관·달서가족문화도서관에서 독서보조기기 이용이 가능하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