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꿈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를 맘껏 펼쳐 보이는 「제6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의 본선대회가 지난 11월 30일, 12월 1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렸다.
긴장감과 흥미진진함 속에서 발표․토론이 끝난 후 현장에서 바로 심사결과를 공개하여 서바이벌대전의 묘미를 더했다. 심사는 전국의 과학분야 학계 및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심사위원이 창의적 탐구, 과학적 탐구, 실현가능, 발표 및 토론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이 대회는 발표 및 토론뿐만 아니라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시승식, VR 포토존, 우수 과학아이디어 전시, 과학뮤지컬, 골드버그 장치, 나만의 무드등 우드하우스 만들기 등 부대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되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형 과학대회로 진행됐다.
오는 12월 14일에는 결선 및 시상식이 진행되어 결선에 진출한 팀들의 더욱 열띤 발표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며, 참가팀에게는 대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등 24개 팀의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sangsangall.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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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김충섭김천시장이 참가 어린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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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