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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주낙영경주시장이 수매현장에서 농민을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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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2월 4일 2019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 수매현장인 내남농협 DSC 및 농협창고를 찾아 농업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농협과 수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매입현장을 방문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연이은 태풍과 잦은 강우 등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품질의 경주쌀 생산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판매에 힘써 제값 받는 농업, 농업인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피해 벼를 품종에 관계없이 농가가 희망한 물량을 전량 매입했으며, 공공비축미 건조벼는 매입물량 2,130톤(53,274포대)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읍면에서 수매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중간정산금(3만원/40kg포대)을 지급, 이후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중 확정되면 연말까지 지급한다. 피해벼는 중간정산금이 2만원(30kg포대)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