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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사업 '노노케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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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시행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65세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활동 능력이 있는 참여자 3,33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서구의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서구시니어클럽, 서구노인복지관, 내당노인복지관, 비원노인복지관, 평안노인복지센터 등 5개의 민간 수행기관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일자리사업으로는 노노케어, 시니어캅스, 시니어택배, 불법촬영단속반, 자전거보관소 지킴이 등 4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구에서는 사업별 노인일자리사업 내실화를 위해 안전교육 실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실외활동 자제하고 안전교육 및 활동교육으로 대체하였으며,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제공, 혹한기에는 탄력적 운영으로 안전사고 예방, 수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2019년 10월 보건복지부 전국 평가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