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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교통정책,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

- 작지만 확실한 만족, 시민들은 영천에 반했다 -
- 배려와 소통으로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다 -

김진경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 광역 환승시행 사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민선7기 시작부터 ‘시민중심 교통정책’을 집중 추진해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의 불편을 개선하고 있어, 교통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영천의 모습을 따뜻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 대중교통 광역무료환승, 시민들이 원하면 반드시 해낸다.
주민들의 오랜 요구에도 불구하고 ‘영천-경산-대구 광역무료환승’에 대한 추진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광역교통 무료 환승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알리는 최기문 시장의 적극적인 행보로 경산시와 대구시의 협조를 이끌어내 지난 8월 20일부터 영천시가 본격적인 광역환승 시대에 돌입했다.

◆ 마을버스와 행복택시, 오지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덜다.
작년 9월, 시내인접 지역에 있지만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금호읍 성천리, 대미리, 석섬리, 봉죽리 및 서부동 서산마을 등 시내버스 미운행 오지마을에 마을버스 운행을 시작했고, 지난 11월 초에 금호읍, 화산면 지역을 포함한 순환버스 1대를 추가 운행했다.
↑↑ 행복택시 사진
◆ 배려가 묻어나는 버스승강장, 이렇게 좋을 수가!
영천시는 올해 1월부터 주요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를 설치해 매서운 바람과 추위로부터 시민들이 겪을 불편을 덜고, 차가워 앉기조차 힘들었던 의자를 온열의자로 교체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승강장 17개소에 온열의자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을 위한 영천시의 따뜻한 배려가 눈에 띈다.지난 7월 초에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버스승강장에 에어커튼을 설치해 3분간의 강한 바람이 더운 공기를 순환시키고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춰, 무더운 날씨 속 기다림에 지칠 시민들의 불편까지도 해소해 일상의 만족도를 높였다.
↑↑ 혹한기 대비 버스승강장 바람막이 설치 사진
◆ 작지만 확실한 만족, 시민들이 영천에 반했다.
영천시는 지난 1년간 주택・상가 밀집지역내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토지주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공영주차장 신설에 공들인 결과, 지난 7월 공영주차장 2개소를 일반에 개방했다. 또한 적은 비용으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도 개선할 수 있는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사업도 추진해 지난 11월 2개소 50면의 주차장을 인근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준공식 사진
지난 12월 3일, 인천공항 행 고속직행 시외버스 노선이 개통돼 영천에서 인천공항까지 바로 갈 수 있는 편리한 길이 열렸다. 여행 캐리어와 가방을 들고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며 힘들고 불편하게 갔던 여행길을 이제는 편안하고 빠르게 갈 수 있게 돼, 시민들은 작은 불편 하나하나를 먼저 나서 척척 해결해 나가는 영천시에 놀라고 있다.
↑↑ 영천-인천공항 직행 리무진버스 운행 개통식 사진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


김진경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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