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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어린이환경투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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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대구시 청소행정 평가 결과 5회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총 27개 지표로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1회용품 사용감축 ▶자원순환기본법 추진 실적 ▶원룸가 무단투기 근절 추진 실적 ▶환경순찰 ▶공공폐기물 처리시설 반입 적정성 ▶재활용 자원(폐전지류 등) 분리수거 실적 ▶재활용선별장 잔재물 발생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성평가에서는 1회용품 사용감축 기반 마련을 위한 부서 내 다도실 설치, 음식물류 폐기물 민원처리기동반 운영, 자원순환기본법 시행과 관련해 복지관, 다문화센터(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구민 홍보와 교육추진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환경공무직의 작업능률 향상과 작업안전성 확보를 위해 작업 시작 전 몸풀기 체조 시행과 혹서기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포도당 배부 등 환경공무직 노동환경 개선 사례에서도 높이 평가 받았다.
정량평가에서는 환경순찰 실시 결과 도심청결 상태가 전년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으며, 이면도로 청결자원봉사대 등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쓰레기 불법투기 환경개선을 위한 화단 조성, 재활용 가능자원(폐건전지, 폐형광등, 종이팩) 분리수거 실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