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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동천동 착한마을 선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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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동천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9일(목)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마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기부자 60여 명, 김철섭 부구청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착한마을 선포식’을 가졌다.
착한마을이란 ‘착한대구캠페인’을 통해 일정금액을 정기기부하는 곳이 100군데 이상되는 마을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선정하며, 동천동은 동구 안심1동, 수성수 범물1동, 북구 국우동에 이어 대구에서 네 번째로 착한마을에 선정됐다.
특히, 동천동은 12월 19일(목) 현재 정기기부자가 117명으로 대구시 착한마을 중 최고 많은 기부자를 발굴했다.
착한마을로 모금된 기부금은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원목, 이복우동천동장)를 통해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