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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해년(己亥年),안동이 더욱 안동다웠던 순간!


김진경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7기 권영세 호(號)가 힘찬 돛을 올린 지 1년 반여가 지났다. 기해년(己亥年), 올해는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안동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굵직굵직한 장면도 많았으며,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행복을 체감하도록 하는 성과도 일궜다.

① ‘한국의 서원’, 도산·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문화유산)에 등재됐다.

②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0년 등재신청 대상 선정!
▶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사업과 관련해 대한민국 차기 신청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

③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방문 20주년, 대를 이은 영국왕실의 안동사랑!
▶ 올해는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안동을 방문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1999년 여왕은 ‘가장 한국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고 싶다며 안동의 하회마을과 농산물도매시장, 봉정사를 찾은 바 있다.

④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맞아 재조명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이 재조명됐다. 도 단위 기념식에 이어 만세 운동 재현 거리 행진이 열렸고, ‘독립의 횃불 릴레이’가 개최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⑤ 월영야행, 안동의 새로운 여름휴가 콘텐츠로 자리매김 !
▶ 지난 7월, 달빛 아래 사랑 이야기로 가득했던 ‘월영야행’이 20여만 명의 내·외국인이 다녀가는 대성황을 이뤘다.

⑥ 세계인의 소원을 들어준 글로벌 육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 & 제48회민속축제’
▶ 안동이 만들어 세계인이 소비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제48회 안동민속축제’가 열흘간 마음껏 춤추고 웃을 수 있는 축제로 102만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⑦ 하회마을 또 하나의 비경,‘섶다리’개통
▶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 지난 5월 ‘전통 섶다리’가 세워졌다. 만송정에서 강 건너 옥연정사 앞 모래사장까지 길이 123m, 너비 1.5m로 세워져 한시적으로 운영됐다.

⑧ 시내버스 도착 정보 실시간 확인, 안동~예천 광역버스 정보시스템(BIS) 구축
▶ 안동~예천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이 12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버스 정류장의 버스정보안내기와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해 버스 위치정보 및 도착 예정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버스 대기시간 감소, 실시간 정보조회 등이 가능하다.

⑨ 어디든 통(通)한다,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개통!
▶ 인터넷 접근성 향상과 통신비 절감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⑩ 시민의 치매예방과 관리 UP!,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신축
▶ 안동시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책임질 치매안심센터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


김진경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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