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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정우수상청도군과 코리아푸드 MOU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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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9년도 군민과 함께하는 농업정책을 펼친 결과 중앙 정부 및 경상북도로부터 최우수 2(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가축방역 평가), 우수3(전국농기계임대사업평가, 농촌진흥사업, 농촌개발분야)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청도군에서는 농림해양수산부문에 548억원(총예산의 15.58%)을 투입 농축산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온 한 해였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20억원씩 5년간 100억원을 조성 주요 농축산물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이하로 하락시 차액을 지원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지방소멸에 대비하여 사통팔달의 교통 및 지리적 입지여건의 장점을 살린 귀농, 귀촌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 100인 난상토론회를 개최 선정한 100대 과제중 귀농, 귀촌관련 신규사업이 8개로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면 인구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2019년 경상북도주관 시군평가에서 농식품수출평가 최우수, 가축방역평가 최우수 기관상, 농촌개발분야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농기계임대사업 평가 우수,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진흥사업 우수를 수상하였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