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전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은 최근 체험형으로 변모하고 있는 국내 관광 트렌드와 한국 고유의 문화체험을 선호하는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에 맞춰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다양한 전통한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개민속마을(933-4227)의 전통주와 전통밥상차리기, 사우당종택(932-3636)의 다도체험과 천연염색, 아소재(933-8898)의 약선차와 다식만들기, 역사충절공원 청휘당(931-7970)의 전통공예만들기와 공연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전통체험프로그램을 2020년 6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