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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노인일자리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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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저소득 취약 어르신들의 동절기 소득공백을 줄이고 사업 기간이 확대됨에 따라 이르면 1월 중순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작년 90.4억에서 33.3억(37%) 증액된 123.7억원의 예산 확보로 작년보다 362명이 증가된 3,500명의 관내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다양하고 만족도가 높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또한 1개소 추가하여 총 6개 수행기관 51개 사업단으로 2020년 사업을 추진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