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5 04:38: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고향소식

경산시장, 네팔 단가디시장과 면담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1월 9일 경산시청에서 니르퍼 바하드 오드(Nirpa Bahadur odd) 네팔 단가디시장 등 대표단과 면담을 했다.

단가디시장 등 대표단 9명은 경산시-단가디시 교류강화와 교육․스포츠 등 경산시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산을 방문했다.

단가디시는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750㎞에 위치하며, 인구는 50만명으로 네팔에서 3번째로 큰 준광역시로 카프타드(Khaptad)국립공원과 슈클라파타(Shuklaphata)국립공원 등 관광의 요충지이다. 특히, 네팔의 가장 큰 축구대회 중 하나인 카프타드 컵(Khaptad Cup) 과 전국체전을 개최하였으며, 태권도, 크리켓, 축구 등 네팔의 스포츠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10개 대학(교)를 비롯한 55개 평생학습기관․단체 및 90개 학습동아리와 긴밀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 교육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경산시를 모티브로 삼아 단가디시가 교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직접 소개하였다.

한편 경산시는 2007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으며, 특히 2013년에는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에 가입하여 명품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또한 세계 우수 교육도시와 교류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선진 해외도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함으로써 차별화된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일등교육도시 환경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


김진경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 Copyrights ⓒ시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상호: 시도민뉴스 /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401, 402호(범어동,금광빌딩)
발행인: 조동희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조동희 / Tel: 070-8644-1018 / Fax: 053-752-7112
mail: yntoday@naver.com / 청탁방지담당관: 조동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동희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대구 아 00263 / 등록일 : 2018-06-05
Copyright ⓒ 시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