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2020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이하여 대구․경북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경제관광국으로 조직개편, 관광진흥과를 신설하고 5개 분야 핵심 전략적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세부전략 추진으로 첫째, 관광자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 권역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이 진행 중으로, ①직지사권역의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괘방령 장원급제길, 추풍령 관광자원화사업, 김천의 빛과풍경, 황악지옥테마 체험관,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②부항댐권역의 부항댐 관광자원화사업, 부항댐 수변경관조성사업, 생태체험마을 조성 ③수도계곡권역의 수도계곡 테마관광자원화사업 ④도심권역의 1시군 1특화 여행자거리 조성이 있다.
둘째, 여행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 개선사업으로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내 여행자센터 설치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의 모바일기기를 통해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안내서비스 구축, 김천 관광지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텔링을 위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로 와보면 만족하는 김천관광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차별화된 김천 특유의 관광상품 개발․운영으로 김천 관광킬러콘텐츠를 확산하여 자꾸 빠져드는 김천 관광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경북 도 2019년 야간관광상품 선정 회의에서 야간관광상품 최고 평가를 받은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시작된 명실상부 김천 대표 관광상품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직지나이트투어를 통해 김천을 방문하였다.
넷째, 전략적 관광홍보 마케팅으로 마음이 끌리는 김천을 기획하고 있다. 각종 대중매체와 지역 축제 방문을 통해 김천 대중가요 ‘김천로맨스’홍보와 권역별 김천 관광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한 배포, 향토출신의 저명인사를 “관광김천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지역 축제 및 각종 김천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다섯째, 열정을 나누는 축제 한마당을 통해 지역 축제를 활성화 계획이다. 경북대표축제 얼라이언스(품앗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내 축제 및 공연단 상호 교류로 건전한 경쟁을 통한 축제 발전을 유도하고, 시군별 대표축제와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VISIT 페스티벌 관광상품 판매로 김천시 축제를 활성화 한다는 전략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관광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만들어 가기위해 관광진흥과 조직 신설과 함께 김천만의 강점을 살린 휴양도시 김천, 1박2일 체류형 관광도시 김천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