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면장 김정배)은 설 연휴동안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을 깨끗한 환경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지난 1월20일(월)부터 1월23일(목)까지 4일 간 마을 별로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마을회관에 집결하여 길가에 산재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떨어진 낙엽과 흙 등을 치우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용암면 이장들은 “주민들 덕분에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우리 면, 우리 마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수고하신 만큼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씀도 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