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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랑의 난방 텐트’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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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 남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위원장 황배곤)는 관내 홀로어르신들이 한파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12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난방용품은 ‘남산100년 된장·간장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난방텐트 12동, 난방요 등을 구매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단열이 잘 되지 않아 외풍이 심한 어르신 가구를 찾아가 직접 텐트를 설치하고, 사용방법과 함께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해 어르신들에게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황배곤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갑자기 찾아온 추위를 거뜬히 이겨내시길 바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복지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