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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해 3.18만세시장 입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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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지난 1월 20일 영덕군 영해 3.18만세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지역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보영 회장을 비롯해 정숙희 여성회 회장, 고령군 시진성 사무총장, 경북도 서울본부 김외철 본부장, 재경시도민회 회원 등 70여명이 함께했다.
시도민회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지역문화탐방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경북 일원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대책으로 지난 2019년 10월 태풍 피해를 입은 영덕 지역민 돕기 일환으로 구정(설)을 맞아 실시하게 됐다.”며, “특히 이날은 영해 5일장에 맞추어 영해 3.18만세시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재경영덕군향우회 김진걸 회장을 대신해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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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돌석 의병대장 전시관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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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