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 여자자율방범대(대장 현옥순)는 지난 2월 11일부터 개강을 앞둔 영남대 주변 원룸촌 및 학생들의 주 활동무대인 오렌지거리 주변을 순찰 점검했다.
이날 순찰을 위해 북부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및 북부동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대규모 순찰대원을 4개조로 꾸려 조영동 원룸촌을 기점으로 청소년 유해지역 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옥순 북부여성자율방법대장은 이번 대규모 순찰 활동에 대원 전원이 참석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동 뿐만 아니라 경산시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옥 북부동장은 이 날 순찰활동에 앞서 방범대원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을 교육하고 홍보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힘썼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