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향토작가(군위미술협회) 초대전 열어
군위군, 향토작가(군위미술협회) 초대전 열어
  • 조미영 기자
  • 승인 2018.12.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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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작가(군위미술협회) 초대전 개막식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4일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에서 홍영식 군위미술협회장, 김영만 군수, 심칠 군의회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작가 초대전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향토작가 모임인 군위미술협회(회장 홍영식)회원들이 서예, 회화, 공예, 사진 등 33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군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오는 28일(금)까지 진행한다.

지난 4일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에서 홍영식 군위미술협회장으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는 김영만 군수

김영만 군위군수는 "정성된 마음이 담긴 작품을 출품하여 전시회를 개최한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전파하는 파수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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