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홍보대사 아리랑 선녀 선발 대회 열려
아리랑 홍보대사 아리랑 선녀 선발 대회 열려
  • 김정덕 기자
  • 승인 2018.10.2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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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상징인 아리랑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 가 109일 대구 삼성 창조 캠퍼스에서 열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제된 아리랑의 위상을 바탕으로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운동을 더욱 확산 시키는데
그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36명의 아리랑 선녀 후보자가 참가하여 용모 재치 맵시 교양등을 겨뤄 대상에는 김순옥씨가 선발되었다.

이날 대회를 통해 선발된 미인들은 아리랑 정신을 담은 문화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우대 아리랑 미디어그룹 회장은 “한민족의 상징인 아리랑이 남북 평화 통일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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